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home/seoulbaptist/public_html/bbs/view.php on line 127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home/seoulbaptist/public_html/skin/board/mw.basic/view_head.skin.php on line 408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home/seoulbaptist/public_html/skin/board/mw.basic/mw.lib/mw.function.lib.php on line 2426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home/seoulbaptist/public_html/skin/board/mw.basic/mw.lib/mw.function.lib.php on line 2427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home/seoulbaptist/public_html/skin/board/mw.basic/mw.lib/mw.function.lib.php on line 2428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home/seoulbaptist/public_html/skin/board/mw.basic/mw.lib/mw.function.lib.php on line 2429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home/seoulbaptist/public_html/skin/board/mw.basic/mw.lib/mw.function.lib.php on line 2431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home/seoulbaptist/public_html/skin/board/mw.basic/mw.lib/mw.function.lib.php on line 2432
총 게시물 260건, 최근 0 건
   

"목장 순서에 자녀와의 시간을 신설합니다." <03.09.2014>

글쓴이 : 이수관목사 날짜 : 2014-03-09 (일) 11:16 조회 : 1032

지난 주 백동진 목사님이 설교를 통해서 신앙을 자녀들에게 전수해 주기 위해서 반드시 목장에서 자녀와의 시간을 가지자고 설교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올리브 블래싱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무슨 말인가 싶으신 분들이 있을 것이므로 이에 대해서 안내합니다.

이제까지 어린이 목장은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즉, 1부는 어른들 목장시간에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보내는 시간으로, 간단한 찬양을 같이 한 후 자녀들이 감사한 것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그리고 그 기도제목을 두고 어른들이 자녀들을 축복 기도해 주는 시간을 갖는 것이고, 2부는 어린이들이 따로 모여서 가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 목장 1부라는 용어가 혼선을 주는 모양입니다. 어린이 목장 1부라고 하니까 어린이가 여럿이 있어야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고, 또 중학교 학생처럼 조금 큰 자녀들은 어린이가 아니므로 안 하는 것으로 생각들을 합니다.

그래서 혼선을 피하기 위하여 앞으로는 어린이 목장 1부라는 표현을 없애기로 합니다. 대신 목장의 순서에 자녀와의 시간을 넣기로 했습니다. 즉 이제까지 정식 목장의 순서는 1 애찬, 2 찬양, 3 광고, 4 성경공부 5 나눔의 시간, 6 중보기도, 7 전도와 선교도전이었는데, 앞으로는 이 순서 속에 자녀와의 시간이 들어가고 이를 올리브 블래싱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목장의 공식 순서는 1 애찬, 2 자녀와의 시간 (올리브 블래싱), 3 찬양, 4 광고, 5 성경공부, 6 나눔의 시간, 7 중보기도, 8 전도와 선교도전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싱글목장을 포함해서 모든 목장에서 자녀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자녀와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목장에 자녀가 태아만 한명 있어도 마찬가지고, 청소년 자녀가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그 수가 많고 적음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자녀와 나누고 기도해 주는 시간을 가지면 됩니다.


기본 순서는 자녀가 같이 부를 수 있는 찬양을 한 두곡 부르고, 자녀가 감사거리와 기도제목을 나누면 목장의 어른들이 한 자녀씩 맡아서 축복 기도해 주되, 자녀들이 목장의 모든 어른들의 기도를 받으며 자랄 수 있도록 매주 돌아가면서 다른 아이를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가능하면 품에 안고 또는 무릅에 앉혀 놓고 기도해 주시고, 아이가 크면 옆에 앉히고 손을 잡고 기도해 주어도 좋습니다. 그 순서가 끝나면 자녀들은 흩어지되 어린 자녀는 따로 어린이 목장을 하게 됩니다.

부모와 자녀가 신앙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 부터 생각을 나누고 시간을 같이 가지는 것이 필요한데 목장에서 가지는 이 시간이 좋은 훈련이 될 것이고, 이것으로부터 가족 예배도 좀 수월해 질 것이고, 자녀와의 소통도 자연스러워 질 것입니다.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26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3882
85  "아이들은 건강한 식탁의 그림이 있어야 합니다." <04.13.2014… 이수관목사 2014-04-13 1098
84  "기독교는 의지의 종교입니다." <04.05.2014> 이수관목사 2014-04-06 1006
83  "새로운 삶은 이렇게 개발되었습니다." <03.30.2014> 이수관목사 2014-03-30 972
82  "후임이 저지르는 실수" <03.23.2014> 이수관목사 2014-03-23 990
81  "신앙생활도 체력이 중요합니다" <03.16.2014> +1 이수관목사 2014-03-16 1220
80  "목장 순서에 자녀와의 시간을 신설합니다." <03.09.2014> 이수관목사 2014-03-09 1033
79  "목회자 세미나를 위한 몇가지 팁들" <03.02.2014> 이수관목사 2014-03-02 909
78  "경건의 삶을 만든 이유" <02.23.2014> 이수관목사 2014-02-23 1079
77  "경건의 삶과 말씀의 삶을 다시 듣는다면" <02.16.2014> 이수관목사 2014-02-18 980
76  "헤어짐이 깊은 상처를 남기지 않도록" <02.09.2014> 이수관목사 2014-02-09 1156
75  "재혼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02.02.2014> 이수관목사 0000-00-00 1487
74  "다시 1년을 위한 333 기도요원을 모집합니다" <01.26.2014> 이수관목사 2014-01-25 944
73  "한번 목자는 영원한 목자" <01.19.2014> 이수관목사 2014-01-18 929
72  "세겹줄 기도회가 뜨겁습니다" <01.12.2014> 이수관목사 2014-01-12 894
71   "2014년에 있을 새로운 변화들" <01.05.2014> 이수관목사 2014-01-04 844
70  "올 한해의 마지막도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12.29.2013> 이수관목사 2013-12-28 968
69   "청소년 부모 모임을 가졌습니다" <12.22.2013> 이수관목사 2013-12-22 868
68  "앞으로 설교할 계획은 이렇습니다" <12.15.2013> 이수관목사 2013-12-14 1043
67   "결혼을 위한 인격이 있습니다" <12.08.2013> 이수관목사 2013-12-08 1089
66  "노인목장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12.01.2013> 이수관목사 2013-11-30 947
65  "은혜로운 한 추수 감사절의 이야기" <11.24.2013> 이수관목사 2013-11-23 872
64  "평신도같은 목사로 살고 싶습니다." <11.17.2013> +1 이수관목사 2013-11-16 1115
63  "VIP를 배려하는 법" <11.10.2013> 이수관목사 2013-11-09 1156
62   "니카라과를 다녀 오면서 생각합니다" <11.3.2013> 이수관목사 2013-11-02 965
61   "이번 주 이런 일들로 출타합니다" <10.27.2013> 이수관목사 2013-10-26 921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mail to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