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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의 마지막도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12.29.2013>

글쓴이 : 이수관목사 날짜 : 2013-12-28 (토) 18:39 조회 : 968


















한해를 지나면서 교회 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돌아보니 하나님의 은혜로 예년과 같은 풍성한 열매가 있었습니다. 먼저 영혼구원의 열매는 여전히 많았습니다. 올 한해 예수님을 영접한
분은 170명이었고, 침례를 받은 분은 162명이었습니다. 예수 영접모임 방의 문이 열리는 순간, 또 침례 받는 순간 목자 목녀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기뻐했을 것을 생각하니,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을 것을 생각하니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등록은 올 한해 지난주까지 250명이었지만 워낙 단기로 오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주일출석에는
큰 변화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1,000명 선에서
오르락내리락 했었는데, 요즈음은 1,100명을 넘는 날이
가끔 있는 것을 보면 출석 교인의 수는 조금 늘어난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 세 축의 하나인 삶공부에
대한 참여도 많아서 생명의 삶은 149명이 수료했고, 나머지
삶공부를 다 합해서 총 490명이 각종 삶공부를 수료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싱글의 삶이 새로 개강을 해서 앞으로 많은 싱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선교에 대한 열정도 여전했었던 것 같습니다. 한두 개 팀이 중간에 못 가게 되어서 조금 줄었지만
올해도 9개 국가에 13개의 선교팀으로 총 146명의 성도님들이 단기 봉사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청소년 자녀들과
함께 하는 선교에 대한 관심도 여전해서 좋은 간증들이 많았고 이제는 선교여행이 특별한 것이 아니고 크리스천의 자연스러운 문화로 받아드려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는 단기 봉사선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6개월에서 2년 정도 젊은 시절을 하나님께 드리자는 중기 선교를 지향하고 있는데 올해 처음으로 고태호/윤영 선교사 가정을 파송할 수가 있어서 더욱 뜻 깊었습니다. 지난 10월에 있었던 선교잔치에서도 비슷한 수의 성도님들이 단기 봉사선교에 헌신해 주셨고, 6개월 이상의 중기 선교에 헌신한 분들도 다수 있어서 앞으로는
중기 선교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도 우리교회가 손님을 섬기는 데는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4월 목회자 세미나에
오신 130분을 섬겼고, 6월에는 전국에서 800여명이 참석한 침례교 전국총회를 우리 교회에서 섬겼으며, 7월에는
목자 컨퍼런스, 10월에는 150명이 참석한 평신도 컨퍼런스를
섬겼습니다. 그 외에도 10일 세겹줄 새벽기도, 창립예배, 부흥회, 선교잔치, 크리스마스 뮤지컬, 송년잔치 등 굵직한 행사가 거의 매달 있다 싶은데도
별로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척척 해 내는 것을 보면 우리 교회 성도님들의 섬김의 에너지는 정말 남다른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저는 담임목회 1년을 잘 마치고 가족 휴가도 짧게 다녀왔고, 중국과 니카라과의 선교지도 다녀왔습니다. 바빴지만 이제는 담임목회가
조금 몸에 익어가는 것 같고, 고된 부분이 없지는 않았지만 열매 많은 교회에서 하는 사역이라 고생이라기보다는
보람입니다. 내년에는 또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변화도
많을 것 같고, 새롭게 손을 대야 할 일도 많고 개척해 가야 할 분야도 많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저를 포함한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인도에 민감한 사람들이 되어서 주님의 일을 더욱 많이 하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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