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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3455
235  "나의 사랑, 나의 교회" <2. 8. 2015> +1 이수관목사 2015-02-07 2000
234  "기도를 잘 하는 사람이 되려면" <1. 11. 2015> +1 이수관목사 2015-01-12 1994
233  "기분 상해 하지 않을 수 없을까요?" <3. 27. 2016> 이수관목사 2016-03-26 1978
232  "중고등부 담당 오수현 목사님이 사임합니다." <2. 14. 2016> 이수관목사 2016-02-13 1977
231  "김해영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9.30.2012> 이수관목사 2012-09-29 1956
230  "은혜를 받고 신학교에 가는 사람들" <3. 22. 2015> +1 이수관목사 2015-03-21 1956
229  "대표기도에 관한 몇가지 조언" <5. 15. 2016> 이수관목사 2016-05-14 1928
228  "경청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3. 08. 2015> 이수관목사 2015-03-07 1920
227  "바른 교회를 세우는 일" <6. 7. 2015> +2 이수관목사 2015-06-06 1908
226  "디저트를 식후에 내놓지 마세요." <2. 15. 2015> 이수관목사 2015-02-14 1905
225  "집사 조기은퇴를 시행합니다." <5. 31. 2015> 이수관목사 2015-05-30 1888
224  "은혜를 캐는 사람, 돌을 캐는 사람" <10. 26. 2014> +2 이수관목사 2014-10-25 1879
223  "건강한 자아 의식 만들기" <5. 8. 2016> +3 이수관목사 2016-05-13 1868
222  "자녀는 부모의 기도로 자랍니다." <12. 7. 2014> 이수관목사 2014-12-06 1865
221  "세겹줄 기도회를 기대합니다." <12. 21. 2014> 이수관목사 2014-12-20 1855
220  "토속신앙과의 혼합을 경계합시다." <4. 17. 2016> +2 이수관목사 2016-04-16 1826
219  "'자매님' 하고 부르기가 어려워요." <10. 11. 2015> +2 이수관목사 2015-10-10 1801
218  "무엇을 하든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2. 22. 2015> +1 이수관목사 2015-02-21 1799
217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1. 24. 2016> +2 이수관목사 2016-01-24 1785
216  "주보함에 넣어준 무명의 편지" <5. 1. 2016> 이수관목사 2016-04-30 1756
215  "사도행전 후 설교 계획은 이렇습니다." <3. 20. 2016> +2 이수관목사 2016-03-19 1746
214  "주일예배가 진정한 쉼이 되어야 합니다." <4. 5. 2015> 이수관목사 2015-04-04 1742
213  "나의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 <01.27.2013> 이수관목사 2013-01-27 1727
212  "갱년기에 대해 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4. 10. 2016> 이수관목사 2016-04-09 1727
211  "천주교 배경의 성도님들의 고민" <5. 17. 2015> 이수관목사 2015-05-1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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