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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3105
35  "수고와 고생후에 맛보는 예배의 은혜" <02.24.2013> +2 이수관목사 2013-02-25 897
34  "올 한해의 마지막도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12.29.2013> 이수관목사 2013-12-28 895
33  "잘못된 교육열이 아쉽습니다." <7. 30. 2017> 이수관목사 2017-07-29 894
32  "젊은이 여러분, 희망을 가지세요" <06.23.2013> +4 이수관목사 2013-06-22 888
31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07.14.2013> 이수관목사 2013-07-15 888
30  "새해 첫 출발을 세겹줄 기도로" <01.06.2013> 이수관목사 2013-01-05 886
29  "노인목장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12.01.2013> 이수관목사 2013-11-30 886
28  "친교실과 사무실 공사를 합니다." <07.13.2014> 이수관목사 2014-07-13 884
27  "다시 1년을 위한 333 기도요원을 모집합니다" <01.26.2014> 이수관목사 2014-01-25 878
26  "한번 목자는 영원한 목자" <01.19.2014> 이수관목사 2014-01-18 876
25  "나눔터를 살립시다" <05.26.2013> +9 이수관목사 2013-05-25 875
24  "부모의 삶 과정이 바뀝니다." <07.21.2013> 이수관목사 2013-07-20 875
23  "자신만만은 미성숙입니다." <12.2.2012> +4 이수관목사 2012-12-01 872
22  "목자에게는 은퇴가 없는가?" <06.15.2014> 이수관목사 2014-06-15 872
21   "선교를 향한 이런 꿈을 꾸고 있습니다" <09.29.2013> 이수관목사 2013-09-28 868
20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12.30.2012> 이수관목사 2012-12-29 864
19  "이상한 차별금지" <05.12.2013> 이수관목사 2013-05-11 863
18  "억울한 기독교인들" <04.28.2013> +1 이수관목사 2013-04-27 856
17  "어르신들에게 바람직한 목장" <06.02.2013> +1 이수관목사 2013-06-02 853
16  "집사 재시무에 관해 알려드립니다." <6. 11. 2017> 이수관목사 2017-06-10 850
15   "크리스천의 봉사는 이런 모습입니다" <08.11.2013> +2 이수관목사 2013-08-10 848
14  "중고등부에 삶공부가 시작됩니다." <10.7.2012> 이수관목사 2012-10-06 847
13   "이번 주 이런 일들로 출타합니다" <10.27.2013> 이수관목사 2013-10-26 847
12  "목회자 세미나를 맞이하면서" <04.21.2013> 이수관목사 2013-04-20 845
11  "세겹줄 기도가 끝났습니다." <01.20.2013> +3 이수관목사 2013-01-19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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