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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2912
35  "젊은이 여러분, 희망을 가지세요" <06.23.2013> +4 이수관목사 2013-06-22 871
34  "노인목장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12.01.2013> 이수관목사 2013-11-30 868
33  "기독교는 의지의 종교입니다." <04.05.2014> 이수관목사 2014-04-06 866
32  "새해 첫 출발을 세겹줄 기도로" <01.06.2013> 이수관목사 2013-01-05 865
31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07.14.2013> 이수관목사 2013-07-15 864
30  "친교실과 사무실 공사를 합니다." <07.13.2014> 이수관목사 2014-07-13 860
29  "나눔터를 살립시다" <05.26.2013> +9 이수관목사 2013-05-25 858
28  "다시 1년을 위한 333 기도요원을 모집합니다" <01.26.2014> 이수관목사 2014-01-25 854
27  "부모의 삶 과정이 바뀝니다." <07.21.2013> 이수관목사 2013-07-20 853
26  "자신만만은 미성숙입니다." <12.2.2012> +4 이수관목사 2012-12-01 847
25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12.30.2012> 이수관목사 2012-12-29 847
24  "한번 목자는 영원한 목자" <01.19.2014> 이수관목사 2014-01-18 847
23  "목자에게는 은퇴가 없는가?" <06.15.2014> 이수관목사 2014-06-15 846
22   "선교를 향한 이런 꿈을 꾸고 있습니다" <09.29.2013> 이수관목사 2013-09-28 844
21  "제가 미주 가사원장이 되었습니다." <8. 13. 2017> +1 이수관목사 2017-08-12 840
20  "이상한 차별금지" <05.12.2013> 이수관목사 2013-05-11 836
19  "어르신들에게 바람직한 목장" <06.02.2013> +1 이수관목사 2013-06-02 832
18   "크리스천의 봉사는 이런 모습입니다" <08.11.2013> +2 이수관목사 2013-08-10 830
17   "이번 주 이런 일들로 출타합니다" <10.27.2013> 이수관목사 2013-10-26 825
16  "세겹줄 기도가 끝났습니다." <01.20.2013> +3 이수관목사 2013-01-19 823
15  "목회자 세미나를 맞이하면서" <04.21.2013> 이수관목사 2013-04-20 820
14  "잘못된 교육열이 아쉽습니다." <7. 30. 2017> 이수관목사 2017-07-29 819
13  "중고등부에 삶공부가 시작됩니다." <10.7.2012> 이수관목사 2012-10-06 817
12  "세겹줄 기도회가 뜨겁습니다" <01.12.2014> 이수관목사 2014-01-12 807
11  "목회자들에게 연구월을 주려고 합니다" <08.04.2013> +1 이수관목사 2013-08-03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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