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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2417
60  "안중근 의사에 대해 새롭게 알았습니다" <10.20.2013> +1 이수관목사 2013-10-19 879
59  "중기선교의 좋은 샘플입니다" <10.13.2013> 이수관목사 2013-10-13 1129
58  "다녀온 보고를 드립니다." <10.06.2013> +1 이수관목사 2013-10-05 713
57   "선교를 향한 이런 꿈을 꾸고 있습니다" <09.29.2013> 이수관목사 2013-09-28 788
56   "성도들을 잘 아는 목사" <09.22.2013> 이수관목사 2013-09-21 837
55   "희생이 낳은 구원" <09.15.2013> 이수관목사 2013-09-15 911
54   "VIP를 배려하는 교회" <09.8.2013> 이수관목사 2013-09-07 853
53   "하나님의 꿈과 우리의 꿈" <09.1.2013> 이수관목사 2013-08-31 977
52  "일 년이 지났습니다" <08.25.2013> +2 이수관목사 2013-08-24 835
51  "삶공부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08.18.2013> 이수관목사 2013-08-17 713
50   "크리스천의 봉사는 이런 모습입니다" <08.11.2013> +2 이수관목사 2013-08-10 783
49  "목회자들에게 연구월을 주려고 합니다" <08.04.2013> +1 이수관목사 2013-08-03 769
48  "VBS에 다른 교회 자녀들을 받지 않는 이유" <07.28.2013> 이수관목사 2013-07-27 880
47  "부모의 삶 과정이 바뀝니다." <07.21.2013> 이수관목사 2013-07-20 790
46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07.14.2013> 이수관목사 2013-07-15 811
45   "실수하기 쉬운 예배 용어들" <07.07.2013> +9 이수관목사 2013-07-06 1101
44  "연세드신 어르신들께 드립니다" <06.30.2013> 이수관목사 2013-06-29 1261
43  "젊은이 여러분, 희망을 가지세요" <06.23.2013> +4 이수관목사 2013-06-22 822
42  "목장이 고통스러운 사람들" <06.16.2013> +3 이수관목사 2013-06-15 925
41  "한 고집하는 사람들" <06.09.2013> 이수관목사 2013-06-09 919
40  "어르신들에게 바람직한 목장" <06.02.2013> +1 이수관목사 2013-06-02 782
39  "나눔터를 살립시다" <05.26.2013> +9 이수관목사 2013-05-25 806
38  "한인 침례교 총회가 우리교회에서 열립니다" <05.19.2013> 이수관목사 2013-05-18 1281
37  "이상한 차별금지" <05.12.2013> 이수관목사 2013-05-11 787
36  "나찌와 유대인" <05.05.2013> 이수관목사 2013-05-04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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