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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3216
135  "수난 주간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 <3. 29. 2015> 이수관목사 2015-03-28 2800
134  "은혜를 받고 신학교에 가는 사람들" <3. 22. 2015> +1 이수관목사 2015-03-21 1926
133  "기도에는 희생이 들어가야 합니다." <3. 15. 2015> 이수관목사 2015-03-15 1685
132  "경청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3. 08. 2015> 이수관목사 2015-03-07 1908
131  "어느 이슬람 신도였던 사람의 주장" <3. 01. 2015> +5 이수관목사 2015-02-28 2061
130  "무엇을 하든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2. 22. 2015> +1 이수관목사 2015-02-21 1786
129  "디저트를 식후에 내놓지 마세요." <2. 15. 2015> 이수관목사 2015-02-14 1866
128  "나의 사랑, 나의 교회" <2. 8. 2015> +1 이수관목사 2015-02-07 1988
127  "가정교회는 이곳에서도 희망입니다." <2. 1. 2015> 이수관목사 2015-02-01 1581
126  "아내와 딸 아이에 대한 근황 한가지" <1. 25. 2015> 이수관목사 2015-01-24 2120
125  "나이를 먹어간다는 사실이 주는 행복" <1. 18. 2015> 이수관목사 2015-01-22 1648
124  "기도를 잘 하는 사람이 되려면" <1. 11. 2015> +1 이수관목사 2015-01-12 1981
123  "긍정의 힘" <1. 4. 2015> 이수관목사 2015-01-03 2125
122  "올 한해는 이렇게 저물고 있습니다." <12. 28. 2014> 이수관목사 2014-12-29 1395
121  "세겹줄 기도회를 기대합니다." <12. 21. 2014> 이수관목사 2014-12-20 1840
120  "송년잔치와 송구영신 예배" <12. 14. 2014> 이수관목사 2014-12-13 2520
119  "자녀는 부모의 기도로 자랍니다." <12. 7. 2014> 이수관목사 2014-12-06 1841
118  "예배에 오는 마음" <11. 30. 2014> 이수관목사 2014-11-29 1518
117  "2부예배때 앞쪽으로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11. 23. 2014> 이수관목사 2014-11-22 1465
116  "IQ와 인성지수" <11. 16. 2014> +1 이수관목사 2014-11-15 2326
115  "예산과 집행에 이런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11. 09. 2014> 이수관목사 2014-11-09 1447
114  "출타가 잦아진 이유는 이렇습니다." <11. 02. 2014> +5 이수관목사 2014-11-01 2000
113  "은혜를 캐는 사람, 돌을 캐는 사람" <10. 26. 2014> +2 이수관목사 2014-10-25 1863
112  "순종해야 하는 이유" <10. 19. 2014> 이수관목사 2014-10-18 2386
111  "세미나 감사" <10. 12. 2014> +2 이수관목사 2014-10-11 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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