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6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To anyone who wants to read column in English 이수관목사 2016-12-27 3401
185  "우리가 가진 열정의 이유는" <3. 13. 2016> 이수관목사 2016-03-13 1402
184  "작은 섬김이 변화를 만듭니다." <3. 6. 2016> 이수관목사 2016-03-05 1566
183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를 아세요?" <2. 28. 2016> 이수관목사 2016-02-27 2162
182  "응답하라 1988" <2. 21. 2016> 이수관목사 2016-02-20 1568
181  "중고등부 담당 오수현 목사님이 사임합니다." <2. 14. 2016> 이수관목사 2016-02-13 1972
180  "선교사님들이 오셔서 쉴 수 있도록" <2. 07. 2016> 이수관목사 2016-02-07 1528
179  "절제와 풍성함의 균형을 잡아야" <1. 31. 2016> 이수관목사 2016-01-30 1514
178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1. 24. 2016> +2 이수관목사 2016-01-24 1781
177  "올해 저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1. 17. 2016> 이수관목사 2016-01-16 1646
176  "원인을 알 수 없던 죄의식" <1. 10. 2016> 이수관목사 2016-01-10 1435
175  "우리 삶의 주인을 바로 세우기" <1. 03. 2016> 이수관목사 2016-01-02 1630
174  "지난 한해 우리 교회는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12. 27. 2015&… 이수관목사 2015-12-26 1505
173  "저희 가족은 한해를 이렇게 보냈습니다." <12. 20. 2015> 이수관목사 2015-12-20 1512
172  "당황스러운 기도 요청" <12. 13. 2015> 이수관목사 2015-12-12 1553
171  "따뜻한 추수 감사절이 감사합니다." <12. 06. 2015> 이수관목사 2015-12-05 1261
170  "이재동 집사님이 신학 교육 과정을 시작합니다." <11. 29. 20… +2 이수관목사 2015-11-28 2191
169  "최명훈 목사님이 담임목사로 가십니다." <11. 22. 2015> +2 이수관목사 2015-11-21 3398
168  "송년잔치의 성격을 이렇게 바꿉니다.." <11. 15. 2015> 이수관목사 2015-11-14 1608
167  "선교잔치의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11. 08. 2015> 이수관목사 2015-11-07 1276
166  "거룩한 시간낭비" <11. 01. 2015> +4 이수관목사 2015-10-31 2112
165  "결혼은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10. 25. 2015> 이수관목사 2015-10-25 1657
164  "목회자 인턴십 과정이 공식화되었습니다." <10. 18. 2015> 이수관목사 2015-10-17 1432
163  "'자매님' 하고 부르기가 어려워요." <10. 11. 2015> +2 이수관목사 2015-10-10 1798
162  "가장 은혜가 되는 곳이 어디일까요?" <10. 04. 2015> 이수관목사 2015-10-03 1445
161  "나쁜 습관을 고치는 방법" <9. 27. 2015> 이수관목사 2015-09-26 2099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mail to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