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239건, 최근 0 건
   

비쉬켁 목장에 장옥필 자매 부친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글쓴이 : 장일순 날짜 : 2017-07-31 (월) 09:17 조회 : 811
비쉬켁목장 목원 장옥필 자매님 부친 강대용 집사님(92세)한국시간 2017년 7월 31일.밤 9시45분에 천국에 가셨습니다.
감짝스런 소천이여서 한국에 가지 못하고 기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려 부탁드립니다.

이수관목사 2017-07-31 (월) 10:00
장옥필 자매님,
아버님의 소천에 자리를 지키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지선 2017-07-31 (월) 10:02
장옥필 모매님과 가족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어루만지셔서
위로해주시고 평안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한승부/연옥 2017-07-31 (월) 11:14
장옥필자매님 부친소천하심과임종못하심의애통함을 위로와평안하시기를
우리모두 부친께서천국가셨을줄믿고 기도드림니다 .!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치우/인배 2017-07-31 (월) 14:59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장옥필 자매님과 유가족에게 임하시길 기도랍니다.힘내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용교/이정숙 2017-07-31 (월) 18:39
장옥필 자매님과 그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혁 2017-07-31 (월) 20:06
하나님께서 주시는 크신 위로가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유가족 모두 힘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강배 2017-08-01 (화) 08:34
장옥필 자매님과 가족께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영남/현숙 2017-08-01 (화) 09:59
장옥필 자매님과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범노/남희 2017-08-01 (화) 11:12
장옥필 자매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힘 내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안명선 2017-08-01 (화) 15:07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자매님과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장일순 2017-08-01 (화) 19:35
핸폰글 올려서 오타가 있슴을 이해 하시기바랍니다.^^손가락이 문제야^^
댓글주소 답글쓰기
삭태인/영이 2017-08-01 (화) 22:18
장자매님...
아버님 소천을 지켜보지 못하신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이제 천국으로 이사하신 아버님을 평안한 맘으로 보내 드리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곽인순/성재 2017-08-02 (수) 06:50
옥필성님, 부녀지간에 서로 그리워하다 아버님 떠나시는 길 배웅도 못한 마음 안타까우시겠지만
영접하시고 평안히 가심을 주님의 위로로 받으세요.
고통도 없고 선함만 있는 천국에서 안식을 누리실 아버님을 그리며 온 유가족에게 주님의 평안과
모든 장례절차를 위해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정헌.옥림 2017-08-02 (수) 06:58
힘드시겠습니다.
그러나 편안한 마음을 가지길 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성규 2017-08-02 (수) 07:01
자매님 마음 이해 합니다.
아버님이 영원한 본향으로 가셨습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혜원전도사 2017-08-02 (수) 08:27
장자매님,
아버님 떠나시는 모습을 뵙지못해 안타깝고 힘드시겠어요...
부디 천국에서 다시 뵐 소망으로 큰 위로 받으시길 기도할께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호영희 2017-08-02 (수) 21:30
장옥필 자매님,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같이 하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동진/지인 2017-08-03 (목) 08:07
하늘 위로가 유가족들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태우/영일 2017-08-03 (목) 19:14
섬김의 본이 되시어 온 어르신을 섬기시며
부모님 모시지 못하는 마음으로 모신다시던 말씀 생각납니다

장옥필 자매님과 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장현 2017-08-04 (금) 10:49
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텐데,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현권/인경 2017-08-05 (토) 09:13
장옥필 자매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23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6758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11998
14239   2018-04-24 5
14238   2018-04-20 8
14237  # 2018-04-13 10
14236  û 2018-04-13 11
14235   2018-04-13 11
14234   2018-04-12 13
14233   2018-04-05 21
14232   2018-04-03 18
14231  [ 2018-03-28 25
14230  [060 2018-03-26 31
14229   2018-03-26 26
14228   2018-03-26 26
14227   2018-03-25 34
14226   2018-03-25 34
14225  060 ȫ 2018-03-24 37
14224   2018-03-23 28
14223   2018-03-23 33
14222  # 2018-03-19 33
14221   2018-03-18 39
14220  060 2018-03-17 45
14219  선교의, 절박한 쿨데삭(cul-de-sac)... 김흥근서명희 2017-10-21 361
14218  또 그 사람이 설치고 있습니다. +2 이수관목사 2017-08-17 902
14217  보수적인 기독교? +7 김성은A 2017-08-15 931
14216  [SNY Ministry] 청소년부 새벽기도 김희준 2017-08-15 727
14215  [SNY Ministry] 8월 20일 6학년 학생들의 첫 청소년부 예배 김희준 2017-08-15 602
14214  단봉선 독일 난민팀 +2 이상현 2017-08-13 727
14213  2017 Vacation Bible School (VBS) 여름성경학교 사진 +2 김재형A 2017-08-13 946
14212  홍현 자매님 모친 소천 +8 최철호 2017-08-11 841
14211  이수관 초대 북미가사원장을 많이 도와 주세요 ^^; +3 최영기 목사 2017-08-10 1077
14210  보수적인 신앙? +4 김성은 A 2017-08-10 655
14209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 여전히 촌스러운 찬양 +12 신동일목사 2017-08-08 1130
14208  장관석/송다연 가정에 새식구가 태어났습니다.^^ +5 백승한 2017-08-08 617
14207  (연수보고서) 확인과 감사, 그리고 확신 +2 박현교 2017-08-07 533
14206  겨자씨만한 믿음! +3 죄송하지만 익명 2017-08-07 855
14205  이광혁/박지현(B) 가정과 박지훈/정의정 가정에 아기가 태어… +11 이승권 2017-08-04 657
14204  주식 목부님 소천. +39 박치우 2017-08-03 1476
14203  [목자 수련회 탁아 가이드라인] +1 교회사무실 2017-08-02 717
14202  따라스꼬스 단봉선팀 사역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5 따라스꼬스 2017-08-01 647
14201  어제 고생 많으셨지요? +4 이수관목사 2017-07-31 941
14200  비쉬켁 목장에 장옥필 자매 부친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21 장일순 2017-07-31 812
14199  페루선교팀 현지 도착 +5 페루선교팀 2017-07-31 764
14198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 +2 김성은A 2017-07-30 647
14197  [알려드립니다] Fairbanls N Houston Rd. 공사로 인한 입구 폐쇄 교회사무실 2017-07-29 689
14196  이번주 토요일(7/29) 아침 9:00에 +1 김홍근 2017-07-28 700
14195  (연수 보고서) 잊지못할 감동의 여정 +3 이지훈 2017-07-26 685
14194  (연수보고서)이제야 눈으로 보고 배웁니다. +3 조광희 2017-07-25 611
14193  (연수보고서-김용화목사) 한 사람의 백걸음이 아니라 백사람… +2 김용화 2017-07-25 581
14192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봉변을 당했습니다! +7 신동일목사 2017-07-25 871
14191  따라스코스팀의 봉헌을 보며 느낀 점 +6 박진섭 2017-07-23 773
14190  휴스톤 서울교회 섬김의 씨앗이 대전에서 뿌리내리고 있습… +10 최수연 2017-07-23 64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mail to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