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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정과 식사하고 싶으시면 ...

글쓴이 : 최영기 목사 날짜 : 2017-07-19 (수) 07:53 조회 : 1607
한국 집회를 마치고 지난 주 화요일에 휴스턴으로 귀환했습니다.

저희 가정과 식사를 같이 하고 싶은데 어려워서 말을 못 꺼내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

앞으로 셋이나 네 가정이 팀이 되어 저희를 초청하면 기꺼이 응하겠습니다. 제 아내가 임상용 약을 투여중이라 식사를 못할 때가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에는 시간을 내겠습니다. 점심을 선호하지만 저녁도 좋습니다. 만나서 대화하는 것이 목적이니까 주부도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집에서 말고 식당에서 대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얻어 먹는 사람이 주문이 많지요? ^^;)

초청하실 분들은 누구와 함께 식사할 것인지 명단을 적으시고 같이 식사할 수 있는 날자를 3개 정도 정해서(점심인지 저녁인지도 포함) 이메일로 알려주시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이메일을 보낼 때에는 제 아내도 참조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최 목사 [email protected]
최 사모 [email protected]

신청이 많으면 보관해 두었다가 신청한 순서대로 시간을 내겠습니다. 아내 치료 스케줄 때문에 즉시 식사할 날짜를 정하지 못해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식사 날자 1주일 전에는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박진섭 2017-07-20 (목) 17:19
옆구리를 찔러 오시니 절 안 할 수가 없네요.
저희 로카블랑카 목장이 박치우집사님네 목장과 다음 금요일(28)에 합동목장을 하려는데, 최목사님네와 비슷한 연령대라 대화가 맞을것 같읍니다. 사실은 며칠 전부터 전화드린다 하면서도 더위를 먹었는지 실행을 못 했네요.
저녁 7시 어떻겠읍니까? 한 12명이 모일까 짐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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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기목사 2017-07-21 (금) 05:24
박진섭 목자님, 목장 모임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금요일 저녁에는 나도 목장 모임에 참석해야 하기 때문에 (딱나 목장) 안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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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기목사 2017-07-27 (목) 22:08
저희가 잘 모르는 가정이라도 휴스턴 서울교회 교인이면 누구나 초청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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