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268건, 최근 0 건
   

2010년에 목회자 연수에 참여했던 황찬호 목사입니다

글쓴이 : 황찬호 날짜 : 2017-07-05 (수) 00:44 조회 : 928
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 8월에 목회자 연수에 참여했던 황찬호 목사입니다.

현재 가정교회의 비전을 가지고 진해북부교회에 담임으로 부임하여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장년 목장 18개에 목장출석은 주일출석 200명에 목장출석 100명 정도 모이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 3기, 새로운 삶 2기까지 공부를 마쳤고, 예수영접 모임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 6개월 동안 총 35명 새 가족이 등록하여 28명이 정착되는 80%의 정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장 모임이 정착이 되면서 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들이 나타나고, 목장을 통해 섬김과 돌봄을 받으니 정착률이 매우 높은 가운데 있습니다.

부임한 지 2년 가까이 담임 목회를 하면서 가정교회의 힘을 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목자 세미나와 컨퍼런스에 보낼 형편이 안 되어서, 목자 스쿨은 제가 준비해서 자체적으로 목자 훈련을 한 뒤에 목장 편성을 하고 시작했습니다. 어설픈 출발이지만 주께서 함께 역사하셔서 목장을 통해 영혼 구원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받았던 은혜들을 나누고 싶었는데, 예전에 있었던 목장 나눔방들을 찾을 수가 없네요? 그때 연수할 때 저를 섬겨주셨던 최영기 목사님과 이수관 목사님, 박광우 사무장님, 박지선 간사님, 성승현 총무님 그리고 임희숙 초원목자님과 많은 목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김성은 목자(해란강), 김웅현 목자(민다나오), 김한상 목자(풀라니), 오창석 목자(터키), 권오인 목자(중국), 유윤철 목자(카작사랑), 이선근 목자(파푸아뉴기니), 임재윤 목자(하박국), 박경수 목자(쿠아너쉬), 김영철 목자(고구려), 이강배 목자(방글라데시), 정종대 목자(달리앤)).

진해에서 황찬호 목사 드림

오창석 2017-07-06 (목) 16:49
반가운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임희숙 2017-07-07 (금) 05:56
목사님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계속 적으로 영혼구원이 이루어지고 제자로 세워지는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황찬호 2017-07-07 (금) 07:27
네, 목자님들 감사합니다^^
아직 전적으로 가정교회라고는 할 수는 없지만
비전을 꿈꾸며 또 열매를 조금씩 맛보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도하며 응원해주시길^^
휴스턴에 또 다시 가보고 싶어지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2017-07-08 (토) 12:48
황찬호 목사님,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80%면 괭장히 높은 수치인걸요? 너무 잘 하고 계시는군요.
계속 응원합니다.

그리고 글을 올리실 때 사진 한두장 같이 올려 주시면 많은 분들이 더 많이 기억하실거예요. ^^;;
댓글주소 답글쓰기
황찬호 2017-07-12 (수) 08:22
이수관 목사님 격려에 감사합니다.
하반기에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 부탁합니다.
사진은 살이 좀 많이 빠졌을 때라 못 알아보실 수도? ^^;

http://blog.daum.net/hchdan/16867404
여기를 보시면 그때 사진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2017-07-12 (수) 08:51
진짜 얼굴이 많이 변하셨습니다.
한결 성숙해지신... 모..습...? ^^;;

벗꽃이 만발한 곳에서 먹는 와플 맛있으셨겠어요. ^^
댓글주소 답글쓰기
          
          
황찬호 2017-07-12 (수) 19:23
진해 벗꽃 필 때 한 번 오세요~^^
오시면 먹을 것 정말 많습니다~^^

아직 담임 초보라 미숙한 점이 많습니다.
모르는 건 물어가며 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임재윤/선화 2017-07-14 (금) 21:44
기억납니다 목사님 저희가 분가하고 첫목장방문오셨던 목사님이셨지요. 사진도 많이찍으셨던 기억도 납니다.저희에게도 목사님내외분과 함께했던 사진이 있거든요~~^^  아름다운 열매의 소식에 저희도 함께 기쁘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황찬호 2017-07-15 (토) 06:04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간증도 생생하게 기억나고^^
휴스턴의 마지막 날도 끝까지 챙겨주셨지요? (박지선 간사님 내외분과 함께)
너무 은혜와 신세를 많이 졌었습니다.
지금 목장 식구들이 많이 늘었더라구요?
복된 사역 되시길 축복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26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9550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14770
14268   2018-12-07 2
14267  야­마토 인터넷㎫ 6bDV。UHS21341。XYZ ━바다… 2018-12-06 3
14266  unnatural 당신의 행복은 무엇이 당신의 영혼을 노래하게 하는… xclumjc3326 2018-10-22 44
14265  estimate 일하는 시간과 노는 시간을 뚜렷이 구분하라 시간의 … xclumjc3326 2018-10-22 36
14264  influence 행복의 문이 하나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나 … xclumjc3326 2018-10-22 40
14263  city 지금이야 말로 일할때다. 지금이야말로 싸울때다. 지금… xclumjc3326 2018-10-22 39
14262  harsh 당신이 인생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 그사실을 잊지마… xclumjc3326 2018-10-22 35
14261  lifted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들… xclumjc3326 2018-10-22 35
14260  cursed 한번의 실패와 영원한 실패를 혼동하지 마라 -F.스콧 … xclumjc3326 2018-10-22 40
14259  bank 직접 눈으로 본 일도 오히려 참인지 아닌지염려스러운데… xclumjc3326 2018-10-22 45
14258  play 진짜 문제는 사람들의 마음이다.그것은 절대로 물리학이… xclumjc3326 2018-10-22 41
14257  led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 … xclumjc3326 2018-10-20 24
14256  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가느내가 아니라 그 목적지가 … xclumjc3326 2018-10-20 30
14255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으라 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 xclumjc3326 2018-10-20 33
14254  해야 할 것을 하라. 모든 것은 타인의 행복을 위해서동시에 … xclumjc3326 2018-10-20 30
14253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말은 … xclumjc3326 2018-10-20 29
14252  인생에 뜻을 세우는데 있어 늦은 때라곤 없다 - 볼드윈동조… xclumjc3326 2018-10-20 26
14251  지금이야 말로 일할때다. 지금이야말로 싸울때다. 지금이야… onqwqjh7346 2018-10-19 34
14250  산다는것 그것은 치열한 전투이다. -로망로랑다인네 미장센_… onqwqjh7346 2018-10-19 33
14249  화가 날 때는 100까지 세라. 최악일 때는 욕설을 퍼부어라. -… onqwqjh7346 2018-10-19 29
14248  사람이 여행을 하는 것은 도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행하… onqwqjh7346 2018-10-19 34
14247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인생은 오늘의 내 안에 있고 내… onqwqjh7346 2018-10-19 28
14246   이것은 진정 칭찬받을 만한 뛰어난 인물의 증거다.-베토벤… onqwqjh7346 2018-10-19 33
14245  movement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 onqwqjh7346 2018-10-19 30
14244  도중에 포기하지 말라. 망설이지 말라. 최후의 성공을 거둘 … cunyrgn3666 2018-10-16 28
14243  백일의 낭군님 - 홍심과 세 남자 yeslrfh5265 2018-10-09 42
14242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 5-6화 줄거리/리뷰/OS… ktllfro2383 2018-10-09 80
14241  ˇ<?>구하라, CCTV. 데이트폭력인가? 쌍방이면 뭐.. mukwuom7765 2018-09-14 259
14240  왜 딸기맛 샀어? 그녀의그녀 2018-07-29 152
14239   2018-04-24 196
14238   2018-04-20 217
14237  # 2018-04-13 227
14236  û 2018-04-13 254
14235   2018-04-13 224
14234   2018-04-12 268
14233   2018-04-05 267
14232   2018-04-03 255
14231  [ 2018-03-28 279
14230  [060 2018-03-26 186
14229   2018-03-26 207
14228   2018-03-26 207
14227   2018-03-25 180
14226   2018-03-25 205
14225  060 ȫ 2018-03-24 218
14224   2018-03-23 184
14223   2018-03-23 176
14222  # 2018-03-19 238
14221   2018-03-18 194
14220  060 2018-03-17 211
14219  선교의, 절박한 쿨데삭(cul-de-sac)... 김흥근서명희 2017-10-21 58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mail to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