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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퀴즈와 함께.

글쓴이 : 이수관목사 날짜 : 2017-01-03 (화) 18:24 조회 : 1139

성도님들 새해를 잘 시작하셨나요? 
금식은 잘 되고 계시지요? ^^

저희집에는 어제 55명의 교회 사역자들이 신년 하례식으로 모였습니다. 
1:50분쯤 모여서 세배하고 (물론 어제는 1/2일이어서 안 했지만...) 2시부터 식사하고,
 
식사 후에는 거실에 빽빽히 끼어 앉아서 20분 정도 게임도 하고 놀다가 
각자 새해의 소망과 결심을 나누고는 그 내용으로 기도하고 헤어집니다. 

이은주 사모의 1년 프로젝트 중 가장 큰 행사입니다. 12월부터 60명분의 잔치 음식의 메뉴를 짜고, 
게임에 나누어 줄 선물을 사러 다닙니다. ^^. 물론 요즈음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으니 
많은 분들이 수고를 해 주십니다. 


먹고 노는 사진은 빼고 기도하는 사진만 한장 올립니다. ^^;;



사진3.jpeg



그나 저나 퀴즈 하나 낼께요. 

저도 몰라서 내는 것인데... 

송년잔치 때, 연변 보이스 피싱 사기꾼 가운데서 이수하 목녀가 코치해 주던 형제는 
중청미 목장의 싱글 김태원 형제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기꾼 대장은 누구였나요? 스태프로 있었기 때문에 아는 분들 말고 상상으로 맞추어 보세요. 

저는 최기수 목자인가 싶은데...? 


혹시 다른 분?





이수관목사 2017-01-03 (화) 18:31
그리고 새해부터는 우리 댓글 좀 답시다. ^^

어쩜 그렇게 보고만 가요 ~ ?
댓글은 소천 소식에만 달아야 한다는 룰이라도 있나요?

소천 소식에 댓글을 다는 것을 보면 다 들어와 본다는 의미인데...
그외에 다른 글에 댓글 달면 호랭이가 물어 가나요?

오고가는 댓글 속에
따뜻해지는 우리 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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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찬 2017-01-03 (화) 18:37
같이 참석해서 퀴즈에 참석할 순 없지만,
새해부터는 문기부원들과 함께 댓글, 포스팅을 열심히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년하례식이 사모님의 가장 큰 준비행사인지 몰랐네요 ^^;;
귀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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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01-03 (화) 19:01
정소찬 형제님,
땡큐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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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국 2017-01-03 (화) 20:42
이 수관 목사님 은주 사모님, 교회 온 사역자 들과 더불어서 새해 더 건강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셔서 맡은 사역들을 잘 감당하기기 바랍니다. 교회 정 회원은 아니지만,..  댓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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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01-03 (화) 21:16
박명국 목사님,

업드려 절 받으려고 하다가 엉뚱한 사람에게  절을 시킨 셈이 됐네요^^
하지만 박목사님은 회원 맞아요. ^^
고맙습니다. 지역 목자 되신 것 축하드리고
박 목사님도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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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2017-01-04 (수) 08:50
저는 그 개그맨이 온줄 알았습니다. 너무 똑같았어요 ㅋ 정말 누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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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01-04 (수) 10:08
아~ 그것도 이미 있는 프로그램인 모양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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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2017-01-04 (수) 09:48
교회분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함을 느꼈습니다. 공연하는 분들이 우리 교회분들 맞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T.T;;
저를 교회 아닌 곳에서 보면 저와 같이 생각하실 분이 많으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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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2017-01-04 (수) 09:53
우리집하고 똑같은 집에 60명이 앉고도 널널한 것 같아 보여서 넘 신기했어요,
아마도 두분 마음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차곡차곡 들어앉고도 더 사랑할 공간이 있다는 거 겠죠~

매년 맛있었지만 올해는 더 짱이었어요,
몸에 쥐가 나도 웃으면서 손님을 맞는 이은주사모님의 큰 수고와 순간 야옹~ 하면서 쥐를 없애려는 귀여운 도우미 자매님,
뭐라도 하나 더 선물이라도 받아 가게 하고 싶어하는 이수관목사님과
정말 개그맨 울고 갈 빵터지는 애드립을 구사하며 즐거운 게임을 인도하신 백동진목사님,
감사 천지의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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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2017-01-04 (수) 13:36
사모님 올해도 멋지게 해내셨네요 ~

저는 목사님께서 생각하시는 최기수목자님께 주일날 직접 물어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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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 2017-01-04 (수) 14:08
저의 퀴즈에 대한 답은 혹시 김세준 목자님?  그런 분위기 아닌가요? 

그리고 60명의 식사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사모님, 힘드셨겠어요.  오늘은 몸살나서 누워 계실것 같았는데, 오늘 아침에도 씩씩하게 걸어 들어 오시는 모습, 대단 하셨습니다.

피에스.  오늘 아침 통역 하면서 잘 나가다가, 글쎄 목사님 "이영남 목자한테 보냈는데" 하는 말에 앞이 캄캄해지는 심정...  여러분 아시나요?  이런 사고 없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오늘 아침 말씀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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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01-04 (수) 21:38
이영남 목자님
완전 제 실수였습니더. 통역팀과 자막팀은 전혀 다른팀이라는 것을 아는 제가 왜 갑자기 이영남 목자님에게 보냈으니 됐다 라고 생각 했는지 모르겠어요. ^^
당황 시켜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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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2017-01-04 (수) 22:20
목사님이 댓글을 달라시니,,, 이런 글이라도 올려야겠네요.
오코너님의 기도문에 나오는 초승달은 달이 지구 주위를 공전하기 때문이지 지구 그림자가 달을 가려서 생기는 월식과는 상관이 없음을 말씀드려요. 제가 졸고 있나? 던진 미끼로 이해하긴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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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01-05 (목) 08:46
정말 그러네요. ^^
저도 조금 이상하다고 하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
하지만 그림자 라는 말이 멋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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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하 2017-01-05 (목) 20:15
목사님
사장역할을 했던 형제님은 말랑목장의 김종천 형제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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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7-01-06 (금) 11:16
아... 그랬군요. ^^ 전혀 다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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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이영희 2017-01-08 (일) 01:26
앗! 정답을 맞출 기회를 놓쳤네요~~ 종천형제는 재미난 연기만큼 실제도 너무 재미난 형제입니다^^ 목장식구들한테 앵코르 연기도 해주었답니다^^ 정말 괜찮은 형제인데...새해에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 믿음의 가정을 이루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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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D 2017-01-09 (월) 16:40
왠지 먹고 노는 사진도 은혜로울것 같습니다.. ㅎㅎㅎ
믿음의 언니 오빠들이 모인 사진을 보니 너무 든든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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