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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명호 형제께서 소천하셨습니다.

글쓴이 : 심성섭 날짜 : 2016-12-15 (목) 20:40 조회 : 1393
참 !
안타까운 소식을 전 합니다.
어제 예배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심명호형제를
너무 너무 사랑하셨나 봅니다.
어제 구원의 확신과 천국을 말씀으로 보여드렸는데...
+
+
오늘(12/15) 저녁 7:10분경에
자택에서 조용히 하나님의 품으로 가셨습니다.

장례일정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정공현 2016-12-15 (목) 21:13
이제 온전한 휴식을 천국에서 가지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가족과 함께 하시길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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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6-12-15 (목) 21:15
참 이렇게 빨리 돌아가시리라 생각은 안 했는데... 놀랐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날 집을 방문했을 때, 우리 교회 예배가 너무 그립다는 말에, 사람들과 와서 함께
예배드려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렇게 화요일 저녁에 예배를 드리고 난 후 우리는 거실에서 모여서
간단한 음식으로 친교를 하는 동안 평안하게 잠들어 계시더니, 그것이 마지막 모습이었군요...

심명호 형제님, 잘 가세요. 천국에서 만납시다.

심춘희 자매님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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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2016-12-15 (목) 23:19
심춘희 자매님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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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 2016-12-15 (목) 23:24
심춘희 자매님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예배를 뒤로하고 이제는 천국에서 하나님을 마음껏 예배하고 계실 형제님으로 인해서, 그리고 앞으로 천국에서 다시 만날 소망으로 인해서 위로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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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2016-12-15 (목) 23:26
정말,,, 이렇듯 빨리 가실 줄이야 몰랐읍니다.
불과 이틀전, 형제님 댁에서 초원식구들이 중심이 되어 가정예배를 드릴 때 저도 감기몸살이 거의 나아가던 때라 참석했었읍니다. 비록 산소호흡을 하고는 있었지만, 형제님의 호흡상태는 저보다 더욱 편안해 보여 그 자리에서 진짜 환자는 저같다고 목사님께 진담같은 농담도 했었읍니다.

목사님이 그려내신 천국의 모습을 들으며, 저 또한 당장 가고 싶었지만 아직 이루지 못한 일들이 많아 망서렸었는데 심명호형제님은 쉽게 결단하셨군요. 통역하신 형제님이 제대로 전달해 드렸음을 압니다. 이제,,,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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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2016-12-16 (금) 00:22
오랜동안 함께 골프도치고 문병중 꼭완치되어교회도다시 나가겠다고
반기며 좋아하며 유품이되어진 골프화선물이 됨을 가슴이메어지는 슬픔
을 심춘희자매님과유가족모든분께 평안과위로 를 드리며 심형제님 천국
가셔서 하나님의사랑안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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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2016-12-16 (금) 00:57
이제 평안의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심춘희자매님과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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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 2016-12-16 (금) 07:41
심명호 형제님 가족 분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함께 하시길 소원하며 심춘희 자매님의 마음에 평화가 임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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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실 2016-12-16 (금) 08:19
심춘희 자매님께 하나님이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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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2016-12-16 (금) 08:41
이제 고통도 눈물도 없는 천국에서 안식하시리라 믿습니다.
심춘희 자매님과 유가족에게 하나님만이 주시는 특별한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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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2016-12-16 (금) 09:05
심춘희 자매님과 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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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2016-12-16 (금) 09:21
심춘희자매님과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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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2016-12-16 (금) 09:47
심춘희 자매님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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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노/남희 2016-12-16 (금) 09:47
심춘희 자매님,

삶공부 때 심명호 형제님이 음식을 해 주시며 즐거워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심춘희 자매님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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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위정현 2016-12-16 (금) 10:05
정말 귀한 예배였군요...그 예배가 얼마나 귀하고 값지고 은혜스러웠을지,,,이렇게 빨리 하나님 품으로
가신 형제님께 천국의 평안이 함께 하시고 자매님에게도 하나님이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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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2016-12-16 (금) 10:15
천국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자매님과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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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한규/영희 2016-12-16 (금) 10:27
참 안타깝군요....  심춘희 자매님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지....  조만간 그래도 좋아지실까 기대를 했었는데...
자매님과 유족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같이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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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광철/미진 2016-12-16 (금) 11:53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심춘희자매님과 그 유가족에게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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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배 2016-12-16 (금) 12:28
심명호 형제님,
마지막 예배를 많이 기다리셨군요. 이제는 고통을 내려놓고 평안한 주님 나라에 계시겠네요.
심춘희 자매님의 마음에 위로를 주님께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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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2016-12-16 (금) 13:10
심춘희 자매님, 이 땅에서의 아름다운 마지막 예배를 허락하신 은혜, 그리고 천국의 소망이 자매님을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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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용 2016-12-16 (금) 14:17
심춘희 자매님, 기운 내시고 평안하시길...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형제님도 이제 주님과 함께 안식을 누리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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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교/정숙 2016-12-16 (금) 14:37
심춘희 자매님,

참 아쉽네요. 항상 밝고, 또 음식으로 남을 섬기기를 좋아하던 심명호 형제님이 고통없는 하늘나라로 갔으리라 확신합니다. 심춘희 자매님에게도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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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권은혜 2016-12-16 (금) 15:03
심명호 형제님의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큰 위로가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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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2016-12-16 (금) 16:18
심명호 형제님,  이제 편한몸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시네요.

심춘희 자매님, 이별의 슬픔에 잠겨 계시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거 주신 서로 다시 만날수 있는 천국의 소망 으로 위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힘네세요.  모든 위가족들과도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평강과 위로를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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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2016-12-16 (금) 19:23
형제님께는 천국에서의 안식을 가족들에게는 주님의 큰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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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2016-12-16 (금) 20:36
하나님께서 심명호 형제님을 무척 사랑 하셨나 봅니다.제가 서툰 중국말로라도 예수님 영접을 시켰지만, 생명을 연장 시켜 주셔서
많은 사람들이 기도 하게 하여 주시고, 마지막으로 목사님과 예배까지 드리고 가셨으니 지금은 천국에서 괴로움 없이 편히 쉬실 것입니다. 그동안 심춘희 자매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슬픈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심명호 형제님의 가족들이 모두 구원 받게 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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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영 2016-12-17 (토) 08:53
심명호 형제님,
평상시엔 mr.Shin 이라고 부르면서 같이 운동을 하며 따랐습니다.한국에서 돌아와 투병 소식을 듣고 지난 10월에
방문을 드렸을때,여전히 교회와 목장 자랑과 운동에 대한 열정을 보여 주시며 선물도 주셨는데...
한번 더 간다 해 놓고 가지를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야 소식을 보고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이제 더이상 아프지 않을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춘희 누님과 가족들에게도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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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수진 2016-12-17 (토) 09:43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심춘희 자매님과 유가족들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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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숙 2016-12-17 (토) 10:28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심준희 자매님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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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2016-12-17 (토) 10:48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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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화/선희 2016-12-17 (토) 11:40
심춘희 자매님과
유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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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2016-12-17 (토) 15:40
심춘희자매님과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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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경 2016-12-18 (일) 10:39
심춘희자매님께 주님의 특별하신 위로와 평강이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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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 2016-12-19 (월) 14:33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위로가 심춘희자매님과 유가족에게 함게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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